나만의 시작, 11월부터 시작되는 1년 누군가에게는 1월 1일이 새해의 시작이지만, 나에게 1년은 11월부터 시작된다. 2024년 11월, 나는 집중 코칭을 받으며 흔들리던 마음을 단단히 정리했다. "강점 코치로 활발하게 활동한다"라는 목표를 세우고, 2025년을 시작했다.

불안했지만 방향은 명확했다. MBO 관리 2025년, 한 걸음씩 성장한 여정 겨울, 단단한 기초 (12월~1월) 강점 퍼포먼스 코치로 성장하기 위한 로드맵을 준비했다.

강점과 코칭, 그리고 심리학 공부를 병행하기 시작했다. 봄, 멈춤도 성장의 일부 (3월) 아이의 입학으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다.

코치로서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엄마로서 아이의 중요한 순간에 함께하는 것도 내 삶의 소중한 부분이었다. 이 시간은 멈춤이 아니라, 다음 도약을 위한 준비였다.

MBO 관리 여름, 본격적인 도약 (4월~8월) 4월부터 6월까지 강점 1:1 코칭에 집중하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강점 칼럼을 시작하며 내 생각을 글로...